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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3차 젬시아 항암주사 맞는데 입덧같은 울렁거림과 구토감으로 인해
식사 시간마다 아주 곤욕이시네요 ㅠㅠ (제가 안 겪어봐서 모르겠지만 이게 '오심' 맞나요?)
지난번에 제가 어머님 말씀을 잘 못알아듣고 그냥 입맛이 없으신 줄 알고 의사샘께 말씀드렸더니
입맛도는 약을 처방해주시더라구요.
그런데 까페 여러번 둘러보고 하다 보니 입맛보다는 오심 증상에 가까웠던 것 같아요.
하필 이번주는 외래 진료 없이 항암주사만 맞고 오는 날인데
간호사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오심 부작용 약 처방해주실까요?
서울대 본원인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