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번주 금요일에 오후 진료 및 항암이 있었습니다. 론서프이지만 보험때문에 입원을 해주시거든요.
평소에는 항상 9시에서9시 30분사이에 진료보고 다음진료 예약하고 주사실에서 약 맞고 집에가는 일정이었는데 교수님 스케줄로 오후에 진료보자고 하시기에 오후에. 진료를 보기위해 대기중이어습니다.
약 한시간 기다리면서 여러가지의 케이스를 보게되었네여
1. 항맘은 종료하고 6게월 후에 씨티랑 진료봅시다라고 하는 환자분. 대충 간호사가 야기하는것 듣고 있으면 이것도 경력직이라고. 알게되네요.
2. 아싑게도 재발 되셔서 케모 포트 시술 하시는 분. 아마도 다른병원에서 항암을 하셨는지 암센테 시스템 자체를 모르셔서 항망한가운데 필기 하시는 환우분
3. 다믐진료는 1년 후에 오라는 가장 좋은 소식 ㅎㅎ
4. 저의경우 간호사가. 제얼굴만보고 진료 한줄알고 종료 눌러서 맨뒤로 가는데 그냥항암 이어서 하라는 환자 수치는. 껔이고 있지만 씨티상으로는 1mm자랐지만 약을 바꾸기에는 아껍다. ㅠㅜ
5. 이분이 가장 마음이 아펐습니다. 항암을 더 할수가 없다라는 말과 확정된 입원을 캔슬하는 간호사. 멍하니 처방전만 들고계시는 보호자. 핸드폰으로 손자. 손녀 사진만 보시는 환자본인 분 .
좋은일만 생기면. 좋으련만 현실은.
힘드시지만 힘내라는 말뿐이지만
좋은꿈 꾸세요
모든 동행분들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