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인생사.

만고허브향기l위본
2025.02.26 05:42 | 조회 946

♤인생사(人生事)♤

세월(歲月)의 다리를

건너고 건너오니

늙음이 머물고

뚜벅뚜벅 걸어온 세월(歲月)

참 많이도 걸어왔네.

많은 세월(歲月)을 걷다 보니

좋은 인연(因緣)도 만나고

기분(氣分) 좋은 아침도

맞는다.

우리네 인생사

어디서 멈춤 할지

어느 정류장(停留場)에서

내릴지 모르지만

안위(安危)를

묻는 이 가 있으니

일상(日常)의 작은 행복(幸福)이

아닌가 싶다.

우리 제발 아프지 말고

건강(健康)하고

즐거운 일만 있기를

간절(懇切)히 빌어 봅니다.

오늘도

행복(幸福)하세요!

『행복하소서』

책(冊)속의 한줄

나이가 들어가면 저절로 알게 되는 것

3000만원 짜리 시계(時計)를 차거나 30만원짜리 시계를 차거나 모두 똑같은 시간(時間)을 알려 준다는 것.

400 만원짜리 위스키를 마시거나

4천원짜리 소주(燒酒)를 마시거나

취하는 효과(效果)는 똑같다는 것을.

100평 짜리 집에서 살거나 15평 짜리 집에서 살거나 외로움은 마찬가지라는 것을

진정(眞情)한 내면(內面)의 행복은 세상(世上)의 물질적(物質的)인 것이 아니라는 사실(事實)을

1등석(等席)을 타건 이코노미석을 타건 비행기(飛行機)가 추락(墜落)한다면, 똑같이 함께 떨어진다는 것을

그런고로, 배우자(配偶者)건, 동료(同僚)건, 친구(親舊)건, 형제(兄弟) 자매(姉妹)건,

함께 채팅을하는 사람이건, 같이 만나서 웃고,

세상 사는 이야기든 정치(政治)이야기든 노래방에서 함께 노래하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이 행복(幸福)입니다.

저는 어제 아침에 새벽기차 타고 아산 응급실 다녀왔습니다.

전날 밤새 배가 아파서 혹시나 해서 갔드니

씨티.X레이 찍고 피검사하고 했는데 검사결과 별다른 게 없이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약도 없이 그냥 퇴원하래서 지하식당에서 이른 저녁먹고 부산 내려오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잠시 바람 쐬고 왔다고 생각하면서...ㅎ

오늘도 좀더 걸으시고 식사도 잘하시면서 행복하게

보내세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3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