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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검색을 해봐도
속시원한 답을 얻을 수 없어 글 남겨요.
브라카유전자때문에 의사선생님께서 계속 예방적절제 권유하시는데,
제가 궁금한건
1.난소,자궁 한번에 다 제거하면 하나만 제거하는것보다 훨씬 더 힘든가요?
2.폐경후유증 증상이 뭘까요
40살 안됐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어차피 난소 자궁 다 제거해야하니
한번씩수술하기보다 한번에 수술하길 계속 권하시는 눈치세요.
자궁에 없던 물혹이랑 근종도 생겨서
어차피 근종제거수술 해야하니 그럴바에는 자궁을 그냥 제거하는수술을 진행하는게 나을것같다구 하세요.
그냥 폐경이 오는거랑
강제적 폐경이 오는건 다르게 힘들다는데
선생님은 그냥 엄청 안타까운표정으로
많이 힘드실거에요..라고만 하고 구체적으로 뭐가 힘든지는 안알려주시는데
저도 뭐가 어떻게 힘들지는 알고
마음의준비는 하고 수술을 해야할것같아서요.
골다공증, 땀이 많이난다, 잠이 잘 안온다
이 증상들은 검색하면서 찾아보긴했는데
또다른증상이나..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