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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전이성 대장암 4기로 선항암 1회 시작하셨습니다. 암이 대장을 거의 막고 있어 내시경 카메라도 못 들어갈 상태로 발견했습니다. 체력이 너무 떨어지셔서 밥 죽 고기 등등 뭐라도 먹어야 좀 기운이 나시는데 먹으면 배가 아프다고 하십니다.. 그때마다 요양병원에서 진통제 맞구요. 의사는 당연히 미음이나 뉴케어만 먹으라고 하는데 과연 벌써부터 그것만 먹어서 긴 항암기간을 버티실지 걱정됩니다. 일반식 계속 드셔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