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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지요~~^^
2월이 짧은 달인데 유독 길게 느껴진 2월이네요~~
이번주는 오늘부터 따뜻해진다는데
집안은 좀 추워서 전기장판은 아직도 틀고 있네요~~
요즘은 컨디션이 좋은거 같으면서도
오락가락한 예민한 제 몸이네요...
그래도 다행인건 칼슘저하로 인한 경련은
일어나지 않아서 컨디션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예요
적은 양이지만 밥은 잘 챙겨 먹고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운동하고 있어서인지
몸무게가 1키로 늘어 44키로 왔다갔다 해요...
말랐던 다리도 살이 붙어서인지 딱 좋구요~~^^
담달에 유전자검사 결과와 내시경 검사만
잘 마무리 되면 좋은데 시간이 다가올수록
불안한 이 기분은 몬지....
아무튼 요즘도 열심히 반찬도 만들고
요리도 하며 잘 지내고 있어요~~^^
그저께는 김치 3종 담궜어요~~
나박물김치, 석박지, 봄동겉절이
요새 봄동이 맛있대서 담궜는데 맛났어요~~^^
오늘은 6가지 밑반찬도 만들었구요~~
수육도 삶아놨는데 신랑이 저녁약속 있대서
혼자 맛있게 밑반찬으로 맛있는 저녁 먹었어요~~^^
점심은 매콤한 비빔국수 먹었는데
요새 면은 저만큼 먹어요~^^
2주동안 잘 챙겨 먹고 2 주 후에는 내시경 검사해야
하니 체력관리 잘 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