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

강
강타l위보
2025.03.01 06:54 | 조회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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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84살이신데 지방2차병원에서 내시경 검사결과 진행형 위암으로 판정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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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6일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초진 진료예약을 해 놓았는데 어머니에게도 본인이 위암이다라는걸 알려줘야 하겠죠.(본인은 위궤양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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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3월6일 초진진료가면 의사선생님하고 대면해야할것이고, 지방에서 검사한 자료등 가지고 올라가면 의사선생님 입에서 분명 암이라는 말이 나올테니까요

마음의 준비를 하실 시간도 필요할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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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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