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뭐 하나 쉬운게 없네요;;

문l위보
2025.03.05 11:36 | 조회 544

어머니 옮긴 명원이 지금 집이랑 너무 멀어서 병원 동네로 이사 가기로했어요.

지금 월세로 살고있는데가 아직 계약이 1년이나 남아서

집주인한테 말씀 드리고 방을 부동산에 내놨는데

2000에 55짜리 월세 집을 집주인이 이걸.... 1000에80이나 2000에70으로 내놓는데요.....

이건 뭐 이사를 하라는건지 못 하게 하려는건지...

엄청 낡은 옛날 주택 2룸인데... 방이 나갈지 너무 걱정이네요...

제가봐도 누가 그 돈을 주고 이런집에 들어와서 살겠나 싶은데...

에휴..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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