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제 호스피스 가시는게 좋을까요?

하
하양l전보
2025.03.12 11:50 | 조회 2.6k

시아버님 전립선암 4기 진단받으신지 8년째십니다

현재 거동이 어렵고 하반신 마비되서 누워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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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쯤 전부터 24시간 간병인과 집에 계세요

자녀들도 돌아가며 함께 있고

예전부터 함께 도와주던 하루 4시간 요양보호사분도 계속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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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성루카 병원 호스피스를 알아봤는데

집에 있는것을 선호하셔서

1주에 2번 간호사가 방문하고 있어요

(한집에 간병하는 사람이 좀 과한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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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문제는 간병인이 계속 그만두네요

이유가 환자가 밤에 잠을 안주무시고

계속 이것저것 요구를 많이 하셔서

간병인들이 수면 때문에 할수가 없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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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를 증량했는데도 낮에 멍하고 비몽사몽하고

정작 밤에는 효과가 없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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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들어가면 완화치료가 잘되어 밤에 편안하게 수면 가능하다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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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성루카 병원 호스피스 입원 하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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