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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 전립선암 4기 진단받으신지 8년째십니다
현재 거동이 어렵고 하반신 마비되서 누워 계십니다
2달쯤 전부터 24시간 간병인과 집에 계세요
자녀들도 돌아가며 함께 있고
예전부터 함께 도와주던 하루 4시간 요양보호사분도 계속 오세요
동백성루카 병원 호스피스를 알아봤는데
집에 있는것을 선호하셔서
1주에 2번 간호사가 방문하고 있어요
(한집에 간병하는 사람이 좀 과한듯 해요)
현재 문제는 간병인이 계속 그만두네요
이유가 환자가 밤에 잠을 안주무시고
계속 이것저것 요구를 많이 하셔서
간병인들이 수면 때문에 할수가 없다 해요
수면제를 증량했는데도 낮에 멍하고 비몽사몽하고
정작 밤에는 효과가 없다 합니다
호스피스 들어가면 완화치료가 잘되어 밤에 편안하게 수면 가능하다 들었어요
동백 성루카 병원 호스피스 입원 하는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