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직장암 폐전이 방사선후 항암 첫번째

예삐l직보
2025.03.13 16:58 | 조회 640

아빠가 2년 6개월만에 항암을 다시 하게 됐습니다

실비가 없어 일반항암 폴피리로 합니다

속이 느글느글 하다고 합니다.식은땀과 콧물도 동반된.

이번에도 항암치료 잘 이겨내길.

아빠 화이팅입니다.

잘 먹음 잘 이겨낼꺼 같아서 오늘은 신선한 딸기를 사서 집으로 갑니다.이따 일마치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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