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가 배가 아프시다고 하셔서
3월 7일 복통으로 응급실 가서 피검사, CT, MRI촬영 후
피검사상 98% 암일 가능성 있다고 듣고 주말이라 일단 귀가함
3월 12일 외래 가서 대장암 말기 (간에도 전이)
간과 콩팥 40%밖에 안돼서 기능이 많이 떨어져 항암 하면 위험할 수 있다고 얘기 들었고
2달 정도 예상한다고 연명치료 권하시네요
너무 급작스럽게 모든 게 일어나서 혼스럽습니다
조직검사를 하기에(대장 안쪽이라) 매우 위험한 상태라고 얘기하시네요
아버지 나이는 76세입니다
두 분 다 여유가 없다 보니...
조직검사를 못하면 이런 겨우 진담금을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
방사선판독결과지나 다른 의사소견서를 받아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보신다면 꼭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