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난소암 4기 복막 흉막전이 환자의 보호자 입니다.
선항암 3회 후 수술을 했습니다. 복막에 파종처럼 암세포가 흩뿌려진 상태라서 당연히 하이펙을 할 줄 알았는데
여기 선생님께서는 난소암은 원래 하이펙을 잘 안해요라고 말씀하시네요.
그런데 제가 찾아보니까 치료 받는 병원 홈페이지에도 난소암에 하이펙 효과가 있다는 연구에 대한 자료들을 올려놓은 것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이펙을 해주는 선생님으로 전이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난소암 복막전이는 원래 하이펙을 잘 안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암의 성격에 따라 하이펙 유무가 결정되는 건가요.
이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의사 선생님들 전공의 파업 이후 다들 불친절하신건지;;; 왜이렇게 불친절한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난소암 하이펙에 관한 정보들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