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제가 쓴 글을 종종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8월달에 막항을 끝내고 9월 말부터 가려움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2월 설 연휴때 가랴움의 끝판왕을 찍었던 사람입니다.
피부과를 세번을 옮기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항암치료를 한 아주대 피부과로 정착했으며
(졸레어?)주사를 맞고 가려움이 쫙 가라앉은 케이스 입니다. 가렵지 않은게 이렇기 행복힌거구나를 느끼면서
새벽에 일어나서 얼음팩도 꺼낼일도 없고
잠도 푹자고 사람답게 살고있었는데
슬슬 또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요즘 다시 얼음팩을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 ㅠㅠ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이러다 주사도 약빨 떨어질까봐.. 무섭슺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