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벌써 2년...

나거등l별췌보
2025.03.18 18:38 | 조회 518

저번주 토요일 엄마 천국가신지..2년이 되어

절에서 제사를 지냈어요...

어찌 이리 시간이 빠른지..

엄마 마지막 모습이 진짜 엊그제 같은데..

보고싶어요..보고싶어요..

왜이리 못해드린것만 생각이 날까요..

좀더 예쁘게 얘기할걸...더 다정하게 대해줄걸...

엄마니까...항상 제곁에 더 오래 계실줄 알았는데...

잠 안오는 저녁엔 어김없이 눈물이 흘러요..ㅠㅠ

벚꽃 피고 떨어질때는 아빠.엄마 너무 보고싶어

눈물이 쏟아질것같아요...

천국에서 아빠.엄마 싸우지마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길......사랑합니다....아주....많이...

Naver
목록으로

댓글

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