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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월 부터 담낭암 4기 진단후
25.3월 까지 5번째항암 오니바이드를 마지막으로
항암이 중단 되었습니다.
어제 CT 확인 후 복막전이가 더 진행되어
더 이상의 항암은 어렵고, 호스피스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주 힘들고 조심스럽게 말씀해주시는 교수님,
고개숙이시는 엄마 모습에 눈물이 왈칵 하고
쏟아지네요.
아직 일상생활도 되시고 식사도 소량 하시고
현재 복수로 복부 팽만과 복통은 있습니다 ...
(앱스트랄, 마이폴 정도 복용)
이런 순간을 수없이 상상해봤지만
막상 이렇게 들으니까 진짜 앞이 캄캄합니다
ㅡ 엄마 정도의 컨디션도 호스피스 들어가나요?
양산부산대, 울산 자재병원 호스피스를 고민 중인데
뭘 어떻게 준비를 하고 생각을 해야하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양부대 호스피스 울산 자재병원 호스피스에 대해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