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치료를 해볼 수 있는분들이 부러운 오늘...

엄마사랑해l식보
2025.03.20 10:07 | 조회 770

조만간 저희 엄마는 항암 중단예정입니다..

치료가 더이상 무의미할거라는..

마음이 착잡합니다

호스피스를 알아봐야하는데 대기가 있다고 하니 막막..

여명 2개월 선고 받았습니다..

엄마께 뭘 해드려야 할까요..

아픈분 없으시게 오늘도 기도합니다..ㅠ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1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