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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여 남짓 ...
고통의 사간을 정리하고 그곳로 갔네요
그 곳에선 정말 아프지 않고,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행복하기만을 희망합니다
그 동안 많은 도움과 희망을 주신 아름다운 동행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금..함께할수 있는 지금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으며 힘드시더라도 잘 이겨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