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19응급실 구급대원 같이 대기

이겨낼거야 꼭
2025.03.21 10:23 | 조회 1.1k

삼성서울에서 항암중입니다

엄마가 아침새 증상이 심해져서

(열은 없고 척추 침범으로 인한 다리 마비증세)

119불러서 삼성서울 응급실 대기중입니다

그런데 구급대원분들도 저희가 진료 인계될때까지 같이 대기해야한다고, 응급실 이송해주신 구급대원 3명이 같이 지금 대기중이에요....6시간 이상 걸릴거라 하는데;

엄마가 혼자 앉을수없는 상황이라 구급차 안에서 다같이 대기중입니다ㅜ 원래 이런 시스템인가요..?

너무 죄송하고 감사한데요..

음료나 먹거리라도 챙겨드려야할지;

정신없는 와중에 문의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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