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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항암 중단을 몇번 해서 다시
교수님이 이 방법 저 방법 여러방법으로 해줘서..
이번에는 구토 1~2번 하고 항암을 마쳤네요ㅠ.
입원기간이 늘어나고 힘들었지만..
교수님이 잠을 자게 해준다고 해서.. 첫째날은 넘
좋았어요~ 잠을 자니 덜 힘들드라구요..
그래서 둘째날 회진때도 힘들고 그 방법이 좋아서
그렇게 해줬지만.. 둘째날에는 그 방법이 안 되네요..
그래도 힘겹게 견뎠네요~
퇴원하는데.. 힘들지만 기분은 좋았어요~
항암 중단 안하고 성공했으니깐요..
속도도 늦추고 하다보니 효과가 있었나 싶구요..
이번 회차 항암에 걱정도 많았지만..
그래도 성공 했다는 기쁨이 더 크네요~
우리모두 힘들지만.. 열심히 싸우고 싸워서 우리
모두 승리자 되요~
못된시키 얼른 우리 몸에서 나가라~
너가 살곳은 여기가 아니니깐..
우리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