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바쁘단 핑계로 매일 들어와서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 남기게 되었어요. 다들 평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ㅎ
다름이아니라 어머니께서 이제 마지막 8차 항암을 진행 중이시고 ct도 내일 찍으러가셔요!
다음 주 금요일까지만 젤로다 복용하면 드디어 끝이 나게됩니다.
근데 7회차부터 알칼라인포스파타제 수치가 기준치를 벗어나더니 8회차땐 150이나 나오셨어요. 의사샘께선 따로 아무 말씀도 없으셨고요. 다른 분들은 간수치때문에 우루사 처방받고 간수치 내릴 때까지 기다리시던데 왜 저희는 그냥 진행할까요...? 간전이 이런거일까봐 불안한데 의사선생님이 워낙 물어보는거 외엔 답을 안해주셔서 궁금하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실까요??
7,8회차부터 닭발곰탕을 드셨는데 이거때문일 수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