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께서 땀을 너무 많이 흘리세요.. (폐전이 악화) 집에서 모실지.. 고민입니다.

무
무망l폐보
2025.03.26 09:39 | 조회 472

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최근 암전이 되어 힘들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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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 너무 많아. 조언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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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자복이 흠뻑 젖을정도로 땀을 너무 많이 흘리세요.

체온은 높진 않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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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붓기로 이뇨제를 드시고 계신데. 소변이 잘안나와 고생하시고 계신데

혹시 이뇨제와 상관이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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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전이 되었는데 최근 급속도로 약해지시네요..

의사도 치료는 어렵다고 이미 말하고 진통제만 투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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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드리고 싶은데. 너무 어머니가 힘들어 하셔서 조언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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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입원중이시고 병원에서는 2주뒤 호스피스 병동 이동을 권하는데.

잠깐이라도 마지막으로 집으로 모시고 싶은 마음입니다.

의사도 집가시고 싶으시면 가라고 한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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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그럴려고 했는데.. 하루하루 더 힘들어 하시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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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트병동은 면회나 상주가 어려울까요?

요양병원은 면회시간이 너무 짧고 시간도 정해져 있어서 고려 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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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글에도 답변 많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일일히 답장 못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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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감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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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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