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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피리+아바스틴 조합으로 항암 16차까지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더이상 내성이 생겨 이제는 수술을 해야겠다고 하시네요.
근데 더 커지니 이제야 수술을 하시자고 하는데, 이럴거면 진작 1월달에 해줬으면 하는 마음도 크고 지금은 실비 면책기간에 딱 걸려서 암보험 특약으로 걸어둔 암 수술비로 부담하고자 합니다.
근데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이게 완전히 지워낼 순 없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이건 암수술로 해당되는거겠죠? 질병수술로 볼까봐서 걱정입니다. ;; 산정특례 적용이 된다고 해도 갑작스런 큰 돈이 들어가야하는 상황이라 걱정이고
보호자도 없어서 간호병동으로 입원해야 되는데 진짜 갑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