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4기(난소,복막전이) 폐수,복수관련 문의드립니다

멋쟁이l난보
2025.03.27 21:32 | 조회 1.1k

안녕하세요

지난 2월말 위암원발에 난소,복막전이를 확정받아 첫 항암을 시작한지 2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유전자 반응검사가 나오지 않아 옥살리+젤로다만 시작했고 다가오는 항암에 옵디보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요즘들어 복수와 폐수가 차서, 앉아서 숨쉴때 폐에서 비닐구겨지는 소리가 살짝씩 납니다

(복수,폐수는 이미 3월초부터 생겨서 이뇨제 복용중이었습니다)

본원에서는 복수가 차면 본원이든 주거지 인근이든 응급실에가서 배액하는 수 밖에 없다고 했고 이뇨제처방을 해 주었습니다

질문:

1.옵디보를 시작하면 복수와 폐수도 가라앉을까요?

2.폐에 소리가 나면 응급실을 가서 이뇨제(혈관)을 처방받으면 나아질까요?

3.배가 부른 상태인데, 난소가 커져서 부푼건지, 복수가 차서 부푼건지 판단이 어렵습니다(잠잘때 호흡소리는 안정적입니다) 복수가 아니라 난소가 계속 커진다면, 댖저방법이 있을까요? (본원에서는 항암만 가능하고 수술은 고려할수 없다고 합니다)

두서없이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환우 및 보호자분의 값진 경험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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