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떻게 해야할지..

이겨내자 자궁경부암
2025.03.28 15:56 | 조회 800

어머니께서 서울에 전원하셨는데 현재 복부쪽 전이로 암이 대장을 눌러서 터질위험에 지난달에 장루수술을 하셨구 허리랑 허리부위 근육들과 왼쪽 다리쪽에 전이가 되셔서 한달넘게 못걷고 계십니다. 지난달이 키트루다 2차 맞으시고 3차맞으러 지난주에 서울에왔는데(집은 부산) 전해질 수치가 너무 안좋으셔서 호흡이 7,8이 나와서 고비였다고 하셨어요. 다행히 잘 넘기시고 전해질만 맞으시면서(금식) 지내고 계십니다. 일주일정도 입원한 상태인데 지금 키트루다를 맞으면 돌아가실 수 도 있다고 전해질만 맞고 있는데 현상황의 치료는 원래 병원인 부산으로 가서 맞으라고 하시네요..

그리구 어머니가 언제까지 살지도 모른신다고 하시는데..너무 갑작스럽고 전해질 불균형으로 키트루다도 못맞는 상황에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깐 너무 힘드네요.. 어머니도 정신이 온전하셨을따까지만 해도(진통제로 섬망이 오시기전) 치료의지가 있으셨거든요. 뭐가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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