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기억 한 컷.

무
무관심l위본l췌보
2025.03.28 16:33 | 조회 274

별로 영양가있는 이야기는 아니긴 해요.^^

기온이 또 뚝 떨어져 체온 올리느라 여기저기 정리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는 일이 있어 끄적여 봅니다.

​

항암 당시 제가 체중이 10킬로그램 정도 빠졌고 우연히 걸려온 전화를 받고 분위기 생각해서 '나,항암 다이어트하고 있다.'했쥬.

그랬더니 연상의 그녀가,'아이구 난 그런 다이어트는 안한다.'하심.

웃자고 한말에 넘 정색하니 순간 얼음.

​

기억에도 없었는데 무의식에는 새겨졌었나 봅니다.~^^

​

4월에 정기검진이라 또 살짝 긴장.

다들 평온하시길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