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되었다고 하네요
오늘 나온 친정아버지 결과에요
연세가 있으셔서
항암 얘기는 안하시는 것 같고
호르몬주사를
오늘 당장 맞으셨는데
한달에 한번씩 맞아야 하나 봐요
이게 환자와 잘 맞으면
암 크기도 줄어들기는 한다는데
문제는 임파선전이가 문제ㅠㅠ
뼈전이가 되면
통증이 얼마나 있는지
전립선암에 대해선 무지해
막막하네요
제발 더 심해지지만 않았음 좋겠어요
주사가 잘 맞아 상황이 좋을 땐
5년까지도 생존이 가능하다는데
5년도 저는 받아들이기가 힘이 드네요
오늘 중증환자 등록
이게 뭔일인지ㅠ
초기에 발견했음 더 좋았을텐데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해
일어난 일 같아
맘이 그러네요
그동안은
제 암만 신경 쓰느라
챙기지도 못하고
또 고집이 있으셔서
무슨 급한 일 아님
잘 안움직이시려하니
저도 무리하게 권하지도 않고ㅠ
제가 좀 괜찮아지니
또 이런 일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