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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도 다행히 잘 됬고 변도 다행히 퇴원한 지 삼일만에 변도 보기 시작을 했습니다. 병원에서 수술 후 3-4일째 부터 몸이 너무 차고 오한까지는 아니지만 추웠어요. 저는 수술해서 몸이 그런갑다 생각했는데 나중에 저랑 같은 수술한 할머님께 여쭈어보니 제 몸만 차더라구요. 열도 없고, 잠 잘 때 식은땀도 흘리고.
1. 퇴원해서도 손발 차고 으슬으슬, 뭐가 문제일까요?? 어떻게 하면 몸 컨디션이 나아질까요?
선배님들의 글과 댓글들을 열심히 읽었지만 역시 화장실 가는게 어렵네요. 신호가 오면 방구의 신호인지 그 분(비~연)의 신호인지 구분을 못하고 있어요. 수술전에는 그 분의 신호가 강하게 왔는데 직장을 많이 들어내서인지 신호가 아주 아주 미약해요.
2. 어떻게 하면 비~연의 신호인지 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