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차항암5일째

시골아낙l육본
2025.04.06 15:09 | 조회 519

아우~~힘드네요.

독한 몸살 않고 있는듯 합니다.

두눔이(암세포와 항암 제)서로 지지않으려고 육단전을 하나봅니다.

으실으실 추웠다가 땀이 났다가 시야가 흐려졌다가 그래도 체온은 38도를 넘지 않고 있네요

이증상들이 언제쯤 사라질까요?

아직은 오심.구토.손발저림 같은 증상은 없습니다.

60넘은 남편과 30대 아들이 주방을 전쟁터 만들었네요

사내들이라 해내는건 없고 사다나르는것뿐인데

먹히지가 않네요.

음식은 어찌 드시나요?

계란찜,삶은계란, 각종죽들,순두부,누룽지

블루베리,토마토 과채음료듵.베지밀 먹고 싶은건 없는데 배는고프네요. ㅎㅎ

영양제를 맞으면 기운이 날까요?

시골내과에서 포트에 주사나 놓을수 있을지도 걱정이네요

또 생존신고 하겠쓈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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