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나는 너 없음 어쩔뻔했나..

자허블l자경본
2025.04.06 21:30 | 조회 1.6k

대대손손 무교인 저희 집...ㅎㅎ;

아들아, 절 에 한번 가볼까?

뭐 하는 곳이에요?

부처님께 기도드리고 소원도 빌고~~

당장 가요 엄마! 소원 빌거에요!!

그렇게 태어나 처음 절에 간

저의 열살 아들은

난생 처음 보는 부처님께 기도를 올려요

저희 엄마 낫게해주세요...

올라가는 내내

불상이란 불상엔 전부다

돌맹이란 돌맹인 다 쌓으며

쉴틈없이 기도하더라고요

저는 진짜 쟤 없음 어쩔뻔했나 몰라요

..,...🙏

절에 올라가 신나서 야호~! 외치는

정 반대 캐릭터

8살 둘째도 있는건 안비밀...ㅋㅋㅋ🤣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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