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새벽에 소풍 갔어요

소리솔l유보
2025.04.07 11:11 | 조회 839

울다가 멍때리다가 실감이 나는듯 안나는듯 잘 모르겠는데..그냥..이제 엄마가 더이상 아프지 않고 천국에서 행복하게 지낼거라 생각하면 조금 괜찮아지는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의 젊음을 희생해서 이만큼 키워주셨으니 엄마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내야겠단 생각도 들구요..

힘들때 여기서 정말 많은 위로 얻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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