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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입원 항암으로 잡고 3박 4일
병원에서 항암 받았었는데
이번 8차는 외래로 잡았어요
애기가 엄마랑 떨어지는걸 너무 힘들어해서요ㅠㅠ
일찍 와서 피검 엑스레이 하고
(호중구 백혈구는 7차 때 보다 떨어 졌지만,,,)
7차 때 입원 해서 후중구가 완전 격리 할 정도로
바닥이라 이틀에 걸쳐서 호중구 올리는 주사를
두번 맞았더랬죠..온몸이 아파 힘들었답니다ㅜㅜ
좀 마음 놓고 있었는데 이리노테칸 폴피리 얼비툭스
이자식들은 역시나 호중구를 항상 떨어뜨리네요ㅠㅠ
그래도 통과 하여 항암 받고 있는 중 입니다
배고파서 지금 편의점에서 라면 조금 먹고...
이따 포트 바늘 꽂고 배에 뭔가 두르고??
집에 가야쥬ㅎㅎㅎ
누공은 여전히 진행중...이지만
질정 열심히 넣고 있고 그냥 마냥 저냥
하루 빨리 어제 보다 오늘 더 오늘 보다 내일 더 괜찮아지길 바라고 있는 중 입니다ㅜㅜ
이제 꽃들이 피는 봄이 왔네요
모두 모두 항상 꽃길만 걸으시고
더 해피한 날 이 되시길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