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호스피스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땜장l유보
2025.04.08 08:15 | 조회 1.7k

전주 토요일 비가 왔으면 했을때는 안오던 비가 하루 종일 내리던 날 엄마를 앰플런스에 태워 안양메트로병원으로 입원을 하였습니다

현재 수액줄로 통증을 조절 중이며, 3일이 지난 지금 통증이 많이 살아져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이곳에 오니 삶의 마지막이 더 가깝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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