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3일전부터 고열에 39도를 넘고 의식불명에
응급실을 갈려했는데 갈 타이밍을 놓치고
어제밤 가족들 모여서 보시라는 가정간호사분말에 동생오고 그랬어요
산소포화도 83에 혈압도 95 열은 39.7도 이랬어요
그런데 오늘 주기적으로 오는 왕진의사가 패혈증같다고 항생제를 투여하겠다해서 저가 반대했어요
더 이상의 연명치료는 싫다고요
의사는 연명치료는 아니고 이건 해야하는거라고
최선을 다하고 더 편한해질수있다고
이제 의식이 돌아오기도 힘들고 진통도 못잡고 온몸에 종양이 다 튀어나오고 이 상황에서 또 1~2주일의 시간을 위해 엄마나 저나 겪어야하는게 결국 뭘까요
독박으로 간병하며 끝까지 엄마원하는대로 집에서 모셨건만 마지막에 의사가 저에게 창을 꼽네요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는데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