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자궁적출 수술 까지 했는데도
엄마의 종양은 완전히 제거 되지 못 했습니다
항암 치료 했지만 효과가 전혀 없고 체질이 다르다고
임상실험?도 말했다던데
현재 엉덩이 통증이 심하셔서 거의 눕지도 못 하시고
주무시지도 못합니다 여기에 폐도 약해져서 시술도
해야한다는데 하늘이 저를 버린 기분이네요ㅠ
10년 넘게 투병 중인 엄마를 보니 무뎌지는 거 보다
마음이 더 무겁네요
장루하신 분들 아니면 엉덩이 통증 있으신 분들은
진통제말고 뭐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