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중단 3년차

너나우리75
2025.04.11 14:50 | 조회 1.5k

여명 3개월을 들은 최악의 시간.

설득을 거쳐 항암하던 고난의 시간.

항암중단 후 평온의 시간.

매순간 선택이 어렵고 무섭습니다.

평온의 시간은 지나가고.

다시 선택의 시간이 오는데…

우리 가족에게 힘을 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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