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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에서 많은 도움도 받았고
위로도 받았습니다
8일, 엄마를 하늘나라에 보내게 되었네요
믿기 싫은 현실이 다가왔었습니다
많이 쏟아내고 많이 이야기 해드리고
끝까지 엄마 곁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결혼식 못오셨던 우리 엄마..
손주도 빨리 보고 가셨으면 좋았을걸
엄마가 제게 선물을 또 주고가셨네요..
사랑하는 우리 엄마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가벼운 몸으로
훨훨 날아다니고 좋아하던 골프도 매일 치세요 엄마
젊은나이에 너무 빨리 떠난 불쌍한 우리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