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사랑하는 엄마를 보내고 왔습니다..

다움I직보
2025.04.11 21:57 | 조회 1.3k

이 카페에서 많은 도움도 받았고

위로도 받았습니다

8일, 엄마를 하늘나라에 보내게 되었네요

믿기 싫은 현실이 다가왔었습니다

많이 쏟아내고 많이 이야기 해드리고

끝까지 엄마 곁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결혼식 못오셨던 우리 엄마..

손주도 빨리 보고 가셨으면 좋았을걸

엄마가 제게 선물을 또 주고가셨네요..

사랑하는 우리 엄마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가벼운 몸으로

훨훨 날아다니고 좋아하던 골프도 매일 치세요 엄마

젊은나이에 너무 빨리 떠난 불쌍한 우리엄마..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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