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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걷기 치료법 / 장사익님의 헤아릴 수 없이 큰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꽃구경’♬

상
상산I대본 위본
2025.04.12 18:10 | 조회 328

기적의 걷기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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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KBS-1TV 「생로병사의 비밀」

시리즈 가운데‘기적의 걷기 치료법 530’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한 내용을 핵심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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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5일, 하루 30분 정도 걷는 것만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

그러나 ‘가벼운운동’으로만 인식하는'걷기'의 효과는 결코 가볍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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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강도 운동’인 걷기를 장시간 하는 것은 달리기와 같은‘고강도 운동’을 단시간 하는 효과를 뛰어넘는다.

걷기는‘한국인의 5대 질병 ’(고혈압·심장병·당뇨병·뇌졸중·암)의 예방을 넘어 치료에까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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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5번 30분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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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기적의 걷기 치료법 530’의 놀라운 효과들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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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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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다는 것이 단순하고 기본적인 움직임 같지만 한 걸음을 떼는 순간, 우리 몸속에는

200여개의 뼈와 또 600개 이상의 근육이 일제히 움직이기 시작하고,

모든 장기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렇게 걷기는 단순하지만 아주 신비롭고 과학적인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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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걷기’를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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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촌의 기본조건은 산간지방. 지형의 기복이 심해서 많이 걸을 수밖에 없고

공기가 맑고 건조한 환경이다.

이것은 얼마나 많이 걷고 움직이느냐가 장수와 직결된다는 것을 뒷받침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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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시사주간지 〈타임〉은 얼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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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지 말고 걸어라”(Walk, Don’t Run)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1주일에 5차례 하루 30분씩 걷기가 건강의 필수요건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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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도 걷기는 각종 성인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필수운동이기 때문에 매일 30분 정도의 걷기를 권고하고 있다.

이밖에도 수많은 의학 논문들에서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성인병 치료법이

바로 1주일에 5일, 30분씩 걷기이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숫자는 5일·30분, 즉 ‘5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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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최근에 의학계에서 강한 운동이 아니라 ‘530 걷기’,

즉 지속적인 저강도 운동을 강조하는 이유를 무엇일까요?

‘파워 워킹’으로 균형 잡힌 체형을 가꿔라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달리기와 걷기를 비교해 보았다.

최대산소섭취량(단위: ㎖/㎏/min)을 비교해보면, 걸을 때 35.85인 수치가

달릴 때는 71.26으로 2배정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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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필요 이상으로 많이 섭취하여 생기는 활성산소는 세포를 늙고 병들게 한다.

100% 산소에 노출된 쥐는 1주일 만에 모두 죽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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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강도가 높을수록 산소섭취량도 커지는데, 저강도 운동인 걷기에 비해

웨이트트레이닝이나 마라톤은 최소 3배 이상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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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소비량을 비교해보면,

걷기는 142칼로리가 소비된 반면 뛰기는 250칼로리로 2배 정도 많았다(30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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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체중감량에도 그만큼 효과적일까?

운동할 때 이용되는 에너지원을살펴보았다.

운동초기에는 탄수화물이 동원되지만 운동시간이 길어질수록 지방이 소비된다.

따라서 운동 강도가 낮아 오랫동안 할 수 있는 걷기는 비만의 원인인 체지방을

연소하는데 달리기보다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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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칼로리 소비율을 보면 걷기에서는 지방과 탄수화물이 50 : 50인 반면

달리기는 33 : 67로 지방 소비율이 낮았다.

특히 ‘파워 워킹’(빨리걷기)은 칼로리 소비가 높고 심폐지구력, 근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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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옆 벽에 그려진 아내 공주댁의 벽화 (한 가지에 홍매 백매가 어찌 가당키나 한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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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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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자 걸음은 괜찮은가요?

- 8자 걸음은 발목과 척추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

약간 벌어진 11자 걸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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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걷기가 좋다는데 정말인가요?

-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다리 뒤쪽의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 넘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에 뼈가 약한 노인들은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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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머신 위에서 걷는 것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나요?

- 땅을 딛고 걸어야 가장 효과적이다.

부득이 러닝머신을 이용할 경우는 발판을10。경사지게 하고서 걸으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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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 저녁, 어느 때 걷는 것이 더 좋을까요?

- 걷기를 포함한 장시간 저강도 운동은 아침보다 저녁이 좋다.

저녁 7시 무렵의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특히 당뇨환자는 야간운동을 해야 효과적인 혈당조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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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 환자는 아침운동을 피해야 한다.

이렇게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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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워 워킹을 하라

팔을 힘차게 흔들면서 보폭을 넓혀 빠르게 걸어라.

파워워킹은 전신을 사용해 운동효과를 극대화하고 발 전체가

지면에 닿아 하체근육을 강화한다.

상체도 이용하기 때문에 일반 워킹보다 2배의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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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체중의 1% 신발을 신어라

밑창은 적당히 부드럽고 탄력이 있어 발이 쉽게 피로해지지 않게 해야 한다.

앞부분은 발가락을 조금 넓힐 수 있을 정도로 여유 있어야 한다.

운동화 무게는 체중의 1%가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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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키의 40% 보폭을 유지하라

큰 보폭으로 ‘천천히’ 걸으면 허벅지·종아리 근육을 강화시킨다.

큰 보폭으로 ‘빨리’ 걸으면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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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5분 간격으로 물을 마셔라

전날 충분한 물 섭취. 당일 운동 2시간 전, 15분 전, 운동 중

15분 간격으로 물 1컵(200㎖)을 섭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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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걸으면 혈압 떨어진다

고혈압 환자가 1주일에 반드시 1시간 이상 속보로 걷는 운동을 하면

혈압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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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립건강·영양연구소와 국립요양소 중부병원이 고혈압 환자 2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1주일에 1시간 이상 빠른 걸음으로 걷는 운동을 하면

혈압이 확실히 내려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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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량은 한꺼번에 걸어도 좋고 몇 차례 나눠 걸어도 효과는 마찬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혈압이 높은 사람일수록 효과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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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님들 걷기 운동 열심히 해서 건강과 치유에 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만화방창 꽃 피고 새 우는 계절 걷기운동하기가 더없이 좋습니다

단,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그날의 공기질에 대처하는 슬기와 지혜도 필요하겠지요

환우님들의 큰 차도와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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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EG39eKzi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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