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가 회사에 무리한부탁을 요구한건가요?

졔
졔졔졔I난소본
2025.04.15 13:49 | 조회 1.9k

출산직후 난소암진단받았어요

(출산휴가->개인연가-> 육아휴직이렇게 신청했고 육아휴직 시작전 연가상태, 육휴신청해서 승인은 나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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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고 3개월간 항암받는다는것도 회사에서 알고있었고

진단서도 그렇게 받아습니다.

규정에 육휴시작전 질병으로 아기를 볼수없는경우 취소가능이라되어있었기에

인사팀에 육휴취소해서 뒤로미루고 병가(3개월)달라고해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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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론적으론 병가 3개월. 3개월 월급. 병가기간에 설이있어서 설상여급받았고 현재 병가3개월 끝나고 육휴기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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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공기관다니고 있고 원래 제 자리는 원래 비워져있었고

(회사자체가 인사이동이 많아서 임산부 자리라고 눈치주고나 그렇지않아요) 이용할수있는 직원복지 쓴거고 담당자한테 번거롭게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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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인사팀장이랑 임원이 육휴 승인했는데 취소하는게 어딨냐면서 임원결제받는게 쉬운줄아냐고 지금까지 욕한다고 하더라구요?

설상여도 받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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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회사에 무리한걸 요구한건가요?

제가 아픈거를 회사에 알리고싶지않았는데

아기도 못보는 기간을 육휴로 쓰고싶지않았고

추후 몸 괜찮아지면 아기 더 보고싶어서 기간 더달라한건데 그게 다른사람입장에선 이기적인지 궁금해요

돈 3개월월급,설상여해서 900정도 더받았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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