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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에 위 전절제 수술하고 올초에 추적관리를 3개월에서 6개월로 늘어나서
한시름 놓았는데 저번주부터 복통으로 고생중입니다.
항암하면서 내려앉은 치아가 통증이 가시질 않아서 결국에 치아를 뽑아서
항상제를 처방 받아서 먹었더니 장이 부으면서 복통이 유발되어 지금도 힘드네요
복통과 배에서 소리도 엄청나서 병원갔더니 장이 부었거나 재발 의심도 하더라구요
결국엔 CT를 찍어봐야 한다고해서 상급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장이 경직되어서 그러니 약처방을 하고 차도가 없을때 CT찍어보자고 하네요
조금 여유가 생길까 했는데 정상일땐 아무것도 아닌것에 이렇게 힘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