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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항암은 부산에 있는 ㄷㅇ대병원에서 받고 있습니다. 혈액종양내과 담당 교수님은 정말 신경많이 써주시고 여러모로 감사하며 치료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암 후 반복되는 장마비로 이번에는 중환자실까지 들어가며 응급투석까지 받았습니다.
물론 전이가 많아서 여러이유를 따져
장루나 스텐트 시술없이 항암을 한 것이겠지만...
다른 분들처럼 스텐트나 장루를 먼저했다면
11차의 항암동안 11번의 장마비는안오지 않았을까
별 생각을 다 해보게 되네요ㅜㅜ
혹시나 수술할 시를 대비해서
칠곡경북대 최규석 교수님 진료를 다녀온 상황입니다.
아직 수술가능한 때는 아니라하셨고 다음 예약잡아주셨었는데
이번에 장마비 풀리고 퇴원하면 장루 수술을 위해
경북대로 전원하는 건 어떨까요?
그러면 앞으로 항암도 경북대에서 받아야하죠?
혈액종양 내과 교수님은 어떠신지도 궁금합니다.
장루도 아무래도 잘하는 분께 하는게 좋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