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병원선택

강타l위보
2025.04.17 10:17 | 조회 505

어머니가 84살이신데 4월10일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위암 로봇복강경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복막전이라던지 다른 장기전이는 없고 수술은 깨끗하게 잘 되었다고 합니다.

4월22일 최종 위암병기가 나오는데 위암3기정도 예상하신다고 합니다.

퇴원시 교수님께서 최종병기가 나와 봐야지 알겠지만 연세에 비해서 그래도 정정한편이시니까 먹는 위암 항암약으로 약하게 항암을 해보자고 이야기를 하

셨습니다.

여기서 제가 고민하는 부분이 사는곳은 경북 구미인데 어머니를 차에 모시고 휴게소2~3번 쉬면서 강남세브란스병원까지 가니까 약4시간정도는 걸리더라구요.

위암먹는 항암약이 주기가 얼마정도에 한번씩 병원가서 약을 타와서 먹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먹는 항암약이 약하다고는 하지만 몸이 않이 힘들어질것 같은데요

집에서 약1시간거리에 칠곡경북대병원이 있는데 여기서 먹는 항암약으로 항암을 받아보는것이 어떨까하는 고민이 드네요(많이 아픈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가 가능한것 같구요)

물론 수술한 병원에서 항암을 하는것이 가장 좋겠지만요

만약 칠곡경북대병원에서 항암을 하면 그래도 정기검진은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받아도 되는것이지요?

수술은 강남세브란스병원,항암은 칠곡경북대 병원에서 했을때 아프거나 응급상황발생시 둘

중 아무병원 응급실로 가도 되는건가요?

경험있으신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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