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마음

사랑하는l대본
2025.04.17 16:10 | 조회 229

초역 부처의 말 중에서

예전보다 인내심이 바닥이 난 것 같아요

몸이 많이 회복되었음에도 상대에 대해 기대가 높아지고 서운함이 커지고 그렇네요

아팠다는 것이 불안감을 높여서 그런것 같아요

조금 더 현명했으면 좋았을 걸

제가 너무 큰 상처를 줘버렸네요

그 상처는 고스란히 저에게 되돌아오는 것 같구요

몸도 회복되어야겠지만 마음도 회복되어야 될것 같아요

덧붙여서

최근 글을 보니 보호자도 보호자로서 힘든글도 보이고 환자도 예민해지고 이해받고 싶어하는 그런 입장이니 책의 글을 공유해봤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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