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BEP 항암 2년 다 되어가는데, 이명이 좀처럼 좋아지지 않네요 ㅠ.ㅠ

꼬노ㅣ생식보
2025.04.18 13:40 | 조회 564

중1에 생식세포종으로 인해서 BEP 6차까지 받은 환아 보호자입니다.

이제 중3이고 학교는 잘 다니고 있어요.

손발저림, 이명, 체력저하가 후유증이었는데요,

손발저림은 1년정도 지나니 제법 좋아졌고,

체력회복은 서서히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명은 딱히 호전이 되지 않네요.

청력검사는 문제 없다고 했었는데요..

아이가 잠이 조금 부족한 경우에 > 이명이 심해지고 > 외부 소음에 민감

> 학교의 소음에 노출되면 > 어지럼증, 울렁거림이 나타나고 매우 힘들어 합니다.

항암으로 인한 이명은 청력신경 손상때문일까요?

이 부분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요?

유투브에 각종 이명 치료제들 광고가 나오던데 (ex. 비뮤*)

이런 건강보조제?들로 효과보신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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