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엄마가 4월 16일에 자궁내막암 투명세포암종 진단 받으셨어요.
70세이시고, 충남대학교병원 고영복 교수님한테 진단받았습니다. 내일 삼성병원 이유영 교수님 진료잡고 첫진료갑니다. 지금 조직검사 확진 외에 어떤 검사도 못했습니다. 검사 받기도 이렇게 힘들군요..
투명세포암이라 1기로 나오더라도 항암은 필수라고 충대에서 들었습니다.(심지어 공격성이 높은.. 무슨 수치가 높답니다)
저희집 근처라 충대에서 진행을 할지..다들 간다는 서울로 다녀야할지..고민되서 며칠내내 여기 카페 게시판을 뒤져보았습니다. 그런데 충대 병원에서 수술하시거나 항암하시는 분이 없으셔서..
첫진료는 고영복 교수님인데 암수술보다 근종 수술만 많이 나와서요..
혹시 충대 고영복 교수님 수술하신분 계시나요..?
충대에서는 서울로가서 수술받으면 이후 항암은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하라고 하셔서요..계속 서울을 가야한다는건데..항암중 부작용으로 응급실같은 글도 보이고..그럼 어쩌지 싶네요.
70세로 연세있으시고, 저는 외동이고 아버지는 안계십니다. 저는 애둘인데 아직 어리거든요. 직장도 다닙니다. 이것도 다 변명같네요. 여튼 충남대학교병원 자궁암 관련 다니시는 분..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