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결국은 고모부 새차 샀다고 자랑 하려고 여행 계획 했다고 하네요 새차 보여 주려고요 외제차 샀나 봐요 정말 싫어요 저번에 밥산것도 자식 자랑 정말 미워요 제가 이상한 성격인지 정말 그사람들도 아픔이 있어으면 좋겠어요 저 불쌍 하다고 여기저기 떠들고요 큰시누하고도 엄청 싸우고 절교하고 저에게도 만나지 말라는 똘아이예요 동서에게 막말하고 그년이라고 말듣고 절교 하고요 어디에 떠들수 없어서 동행에 하소연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