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의무기록 결과지 볼때 몇가지 참고사항

생명과희망l백보
2025.04.21 23:06 | 조회 1k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 명 전후 환우가 생기고 8.5만 명이 사망해

약 1.8분에 1명 발생하고 6.2분에 1명씩 사망해서 사망 원인 1위 다

많이 가시는 대학에서 잘 치료되면 좋지만 아직 40~50%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 대학 표준치료 이외의 병원과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 밖 암 억제책 이다

병원 특화치료와 자연치유력 분야는 많은 의료인들도 관여해 나는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아래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리면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 정확히 회복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 해외 임상진입과 병원 특화요법(특히 해외 암백신)들과

솔루션 조건에맞는 병원밖 암억제책 찾는데 여생 주력하고자 한다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그냥 받으면되나 병원 특화치료나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공부도하고 전문가 상담후 결정한다

< 암 이야기 > 의무기록 결과지 볼때 몇가지 참고사항

오랜기간 검사결과지 해석봉사를

하면서 느낀 글을 올려 드립니다

해석을 할때는 꼭 검사날짜,항목

및 나이,성별을 기록하고 간단한

병력 등을 같이 써주면 좋습니다

사실 현재 환우의 정확한 상태를

알기위해선 최근 의무기록사본이

절대 필요해 상담시 저는 꼭 사진

찍어서 보내달라고 부탁을합니다

1. 영상 결과지 판독~

판독은 영상의학과에서 하시고

본인은 해석을 도와드린겁니다

영상의학과 전문샘께서 판독을

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경우에는

확진용이 아니기에 다음과같은

표현을 많이들 사용하게 됩니다

1) 이러이러한 질환이 의심된다~

2) 이러이러한 질환을 감별하라~

3) 이런 이런 질환으로 여겨진다~

4) 이러이러한 질환을 배제하라~

(R/O) 배제, 감별, 제외~ 하라

또 다음의 영문 표현도 많습니다

1. consistent with (90%<)

2. probable (75~90%)

3. possible(50~75%)

4. less likely(~25%)

5. unlikely(<10%)

Suspicious, suspected, suggestive는

70~80% 이상 의심될때 사용됩니다

2. 병리과에서 TNM 병기 표현

수술 절제물은 병리과에서 볼때

T(종양크기,침윤도)병기는 대개

잘 표현을하나 림프절 절제물이

없으면 Nx로 쓰고 또 절제물만

보면 원격전이는 알수 없으므로

Mx란 표현을 자주 쓰게됩니다

따라서 EMD, ESD(내시경 점막,

점막하박리술)의 경우는 Nx,MX

라고 표현을 하게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병기 관련해서는 TNM

관련 글을 꼭 먼저 보길 권합니다

3. AI, 챗GPT, 인터넷 이용

요즘 AI, 챗GPT 등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제가봐도

그래도 종종 도움 되는듯합니다

해석 재능기부하는 분들이 출타

하는 경우에는 한번 사용해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 웬만한 의학용어, 혈액검사는

인터넷 검색을하면 편리 합니다

4. 전문분야는 전문가 판단으로~

심장, 폐 검사나 유전자검사같은

전문분야는 그 분야 전문가분의

소견을 듣거나 참고해서 주치샘

께서 판단해서 언급 해주십니다

따라서 결과 부분만 잘 듣어보고

향후 투병 로드맵에 참고한다면

제가보긴 충분하다 생각 합니다

5. 왜 의무기록지는 영문으로?

의무기록사본은 그 용도가 원래

의료인끼리 정보교환 목적이라

순수우리말이나 한자 합성어로

하면 소통이 더 어렵게 됩니다

일반인들도 우리말이나 한자로

쓰여진 의학용어를 볼때 검색을

해봐야 아는경우도 많을겁니다

현대의학이 서양의학이다보니

의대교과서도 영문원서를 이용

하며 의학용어를 영문으로 공부

했기때문에 그렇수밖에 없지요

한의학이나 중의학 서적도 이해

하기 어려운 단어가 참많습니다

< 예 >

1. 엉덩뼈, 엉치뼈, 궁둥뼈??

볼기뼈, 무명뼈, 관골 ???

2. supraclavicular fossa?

쇄골상와, 빗장위오목

3. symphysis pubis ???

치골결합, 두덩결힙

4. sternocleidomastoid ?

흉쇄유돌근, 목빗근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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