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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입원
월요일 항암
아킨지오/빌로이주 3시간 30분/옥살리틴 2시간
젤로다 아침 저녁
화요일 퇴원
빌로이주 1175만원치 맞았어요. 비급여
구토 오심 없었고, 체한 듯한 느낌 잠시 오다가 말았어요.
교수님이 부작용 없었다니 신기해 하시더군요.
* 1바이알 당 78만3천원.
1바이알 당24만원 혈액암협회에서 환급해준다는데 15회 360만원이네요.
비급여로 바꾼항목 젤로다 옥살리틴 25만원 가량이고
급여로 바뀌면 25800원 부담 약 23만원 줄어들겠네요.
다음 빌로이주는 양을 줄인다고는 하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비급여 항암치료제 특약이 없어서 재난적의료비 상담신청했어요.
갈길은 먼데, 가시밭길이네요.
재난적의료비 지자체 암환자지원도 다 대상이 아니라네요.
집 팔고 실직해야 지원 받을 수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