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 에게 뭐라고 말해야 좋을까요..?..

기
기적천사l자보
2025.04.23 17:12 | 조회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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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약 1년 반정도 자궁 경부암 4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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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암센터에서 항암치료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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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까지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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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사 선생님이 암이 더욱 퍼져 치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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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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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치료 하는것은 의미가 없다 호스피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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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시라고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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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머니 에게 치료가 더 이상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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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적인 이야기를 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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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본인이 더 안좋아 지고 있다는걸 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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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다시 방사선 치료 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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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다시 표적 치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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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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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결과지가 안 좋은것 보고 벌써 밥도 안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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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하시는데 더 이상 치료가 힘들다 라는

​

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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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직접적으로 의사 선생님이 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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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것 처럼 말해야 할지 숨겨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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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입니다. 아직 본인이 죽음을 받아드리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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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신것 같아요. 이런 문제로 고민해 보신

​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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