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 아빠가 항암1차를하시기위해 입원하셨어요..
엄마아빠에겐 괜찮다고 씩씩하게...
누구보다 밝은척.....아빠에게 전쟁1차라고..
잘싸우고오시라고...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혼자 하염없이 울었네요...
초등학교 1학년이 된 딸이 할아버지입원시켜드리고
주차장가는길.....성모마리상에서 할아버지 제발
싹~~~~~~ 다 낫게해달라고 말하는데....
진짜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수술하신 담당과장님은 3기말로보시고
혈액종양내과 과장님은 4기초라고 생각하시고
항암 시작하신다는말에...엄마는 전화오셔서
또 힘들어하시네요...아빠는 체력도좋고 정신력도
좋으시니 잘하실거니....좋은생각만 하시라고...
또 엄마를 다독여드리고 아빠를 안심시켜드렸습니다.
병기에는 집착하지말자고 스스로도 10000번을
생각하는대도.... 사실... 저도 두렵고 무섭네요ㅠㅠ
제발 항암 부작용이 크지않으시고 많이 힘들지않으시길....그리고 ... 부디....재발 전이는 없기를....
오늘은....좋은사례들을 찾으며 희망을 얻고
힘내보려합니다...모두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