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는 어찌해야할까요...감당이 안되네요

호
호롤루아
2025.04.24 08:26 | 조회 1.2k

3년간 어머니 항암치료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최근 몇달간 cea수치도 계속 올라가고

ct상 전이된 폐 부위도 커지고 있고..

아마 다음번에 2차 약으로 바꿀듯 합니다..

온베브지,폴피리에서 폴폭스로..

​

이런 상황에 갑자기 아버지가 뇌수막 뇌염으로

지금 중환자실에 계세요..

며칠간 의식이 없으셨고.. 겨우 의식을 차리셨지만

네... 인지능력 등이 떨어진 상태시고

휴유증이 예상되고 장기간 재활치료가 필요할거같아요..

​

거기다 아버지가 해오시던 사업까지

아무것도 모르는데.. 거래처 연락은 계속 오고..

​

감당하기 힘든일이 한번에 터지네요..

많이 힘드네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